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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엠카'에서 여성 듀오 '다비치'와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16일 저녁 7시부터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는 여풍의 중심에 서 있는 손담비와 다비치가 1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손담비가 '엠카'에서 데뷔 첫 1위를 할 수 있을 지, 지난 주 슈퍼주니어에게 정상을 넘겨준 다비치가 차지할 것인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은 것.
지난 해 '미쳤어'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손담비는 한층 세련된 '토요일밤에'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이로써 지난해의 성공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 셈.
'다비치' 역시 지난해 '사랑과 전쟁' 등으로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 상을 거머쥐는 행운을 누렸다. 올해 '8282'로 전격 컴백한 후 다시 여러 곡을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진입시키며 상반기 가요계 여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배슬기, 다비치, AJ, 2AM, 애프터스쿨, 손담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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