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끝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꽃남'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민호는 의류광고, 화장품 광고, 핸드폰 광고 등에 이어 팹시 광고까지 CF계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꽃남'에서 구혜선을 두고 삼각관계를 벌였던 이민호와 김현중은 콜라 광고에서도 라이벌 구도를 이루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민호는 펩시콜라의 신제품 펩시 넥스 모델로, 김현중은 코카콜라의 새 브랜드 다이나믹 킨의 모델로 각각 섭외돼 인기격돌을 벌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두 콜라업체의 한국 모델로서 자존심 경쟁도 눈여겨 볼 만하다.
특히 이번 콜라 광고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 광고에서 이민호와 호흡을 맞춘 박신혜가 김현중의 매력에 끌려온 듯 콜라 광고에서는 김현중과 함께 모델로 서게 된 것.
김현중과 박신혜가 호흡을 맞춘 콜라 CF는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이나믹 킨으로 재충전한다는 콘셉트로 CM송도 같이 부를 것으로 알려져 더욱 많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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