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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고의 핫 프로젝트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돌아온 일지매’ 등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박철민’이 전격 캐스팅되었다.
유승호, 김소은의 동반 캐스팅으로 단번에 충무로 핫 무비로 떠오른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이 박철민의 합류로 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8년 최고의 인기 드라마 ‘뉴 하트’와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감초 역할을 맡으며 안방 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던 박철민이 스크린작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최근 뜨겁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
그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주인공 유승호와 김소은의 담임 선생님이자 학생들의 편에서 이야기를 들어 줄 주 아는 훈남 선생님 ‘강국만’ 역할을 맡았다.
그는 이번 영화에 대해서 “오랜만에 영화 촬영 현장에 돌아오니 떨린다. 젊은 친구들과 함께 작업하니 더욱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 같다”며 화이팅을 외치기도. 박철민의 합류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더욱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된 셈.
박철민은 지난해 드라마 ‘뉴 하트’, ‘베토벤 바이러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높은 시청률을 이끌어 낸 데 이어 이번엔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에서 ‘덜 늘근도둑’을 연기해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 연극마다 모두 대박 행진을 하고 있어 이번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의 흥행에 대한 예측도 모락모락 피어나오고 있다. 더욱이 이번에 주연을 맡은 유승호-김소은 역시 최근 각종 영화, 드라마, CF를 섭렵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어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의 올 여름 흥행은 예측이 아닌 현실로 이뤄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충무로의 유망주이자 2009년 상반기 최고의 완소커플이 될 유승호-김소은 커플의 만남과 박철민의 캐스팅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금껏 어떤 영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리얼타임 서바이벌 스릴러라는 재미를 선사할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17일 크랭크인하여 올 7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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