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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원정대'의 소공녀 탤런트 김정민이 멤버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에서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정민이 여지없이 백치미를 발산했다.
고급뷔페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올림피아드에서 우승한 김정민은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은 이용대 선수를 언급하고는 탁구용어 '드라이브'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던 것.

이에 '식신원정대'의 멤버 정준하, 이수근, 김규종, 유채영 등이 놀리자, 김정민은 "내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는 행동이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200여가지 동서양의 음식이 한자리에 모여진 뷔페 음식을 맛보고자 멤버들은 지압판 줄넘기, 밥주걱 미니탁구, 뒤로 멀리뛰기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식신올림피아드'를 펼쳤다. (위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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