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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연타석 홈런포를 기록한 이승엽(33.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주니치 드래곤스와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450호·451호' 부활포를 쏘아올린 이승엽은 18일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스전에서 출격 명령을 받지 못했다.
이는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올 시즌 철저히 추구하는 '플래툰 시스템(platoon system)'에 따른 결장이다.
플래툰 시스템(platoon system)이란 하나의 포지션에 두명 이상의 선수를 확보해서 운영하는 체제로 포지션이 중복된 선수들의 경쟁심리를 부추겨 전력의 향상을 꾀하는 시스템이다.
요미우리의 하라 감독은 이승엽을 타순에서 빼는 대신 우타자인 에두가르도 알폰소를 선발 1루수 6번타자로 내세웠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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