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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인기가요'에서 솔로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뤘다.
19일 오후 '생방송 인기가요'에 소녀시대 9명이 아닌 솔로로 무대에 오른 티파니는 SBS 드라마 '자명고' O.S.T에 수록된 발라드곡 '나 혼자서'를 불렀다.
소녀시대 멤버 중 태연, 써니에 이어 세 번째로 솔로 무대를 갖게 된 티파니는 노래 분위기에 맞춰 원피스를 입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첫 솔로 무대인데도 불구 흔들리지 않는 음정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을 선사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난 달 26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동해 공개돼 네티즌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SBS '자명고' OST '나 혼자서'는 낙랑공주의 슬픈 운명을 담은 인기작곡가 이상준의 작품으로 티파니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신비로운 피아노 선율,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진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한편, 지난 3월 소녀시대 활동을 마감한 티파니는 지난 4일부터 MBC '쇼! 음악중심'에서 유리와 함께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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