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진재영이 방송에서 휴잭맨과 듀엣송 부르며 환상의 호흡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하는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월드 스타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가 골드미스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날 평소의 모습과는 달리 양정아, 진재영, 신봉선은 무척 긴장되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진재영은 깜짝 선물로 나탈리 콜의 'L.O.V.E'를 직접 부르며 깜찍한 안무까지 준비했는데, 자신의 순서가 되자 너무 긴장된 나머지 가사를 잊었지만 휴잭맨은 '괜찮다'고 하며 진재영에게 박수를 보내며 격려를 해 주었다.
진재영의 노래 선물을 들은 휴잭맨은 진재영과 "함께 부르자"고 제안했고, 함께 'L.O.V.E'를 부르며 간주 부분에서는 춤까지 추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