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탤런트 한시윤의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살인 누명을 쓴 이초인(소지섭)이 형사들에게 연행될 위기에 처하자 거즈로 자신의 기도를 막아 실신 지경에 이른다. 이때 초인의 측근인 김현주 과장(하유미 분)가 초인의 식도에 막힌 거즈를 빼내고 초인을 수술실로 옮겨 형사들에게서 빼돌리는데 도우미 간호사로 등장한 한시윤(26·본명 박진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
한시윤은 출연 분이 아주 짧았지만 큰 눈망울과 빼어난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한편, 한시윤은 미스터 피자, 피자헛, 삼성생명 등 CF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근에는 드라마 '쾌도 홍길동'(KBS2)과 시트콤 '오포졸'(OBS)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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