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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이혜영이 2008년 패션 브랜드 미싱도로시의 성공에 힘입어 2009년에도 계속해서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그간 패셔니스타로서뿐만 아니라 패션브랜드 <미싱도로시>의 사업가로 성공한 이혜영이 최근 사업가로, 연기자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승승장구하며 '대박코드'로 불리고 있다.
이혜영이 런칭한 미싱도로시는 홈쇼핑에서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꼽히며 이혜영을 성공한 사업가로 만들었다. 최근 '미싱도로시 시즌2'라는 타이틀로 더욱 새롭게 선보인 미싱도로시는 기존에 미싱도로시를 진행하던 CJ홈쇼핑 방송뿐만 아니라 롯데홈쇼핑까지 영역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MBC 인기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양봉순 역을 맡아 김남주와 불꽃 튀는 앙숙 연기를 벌이고 있는 이혜영은 안정된 연기로 연기자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자신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뷰티 바이블> 책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처럼 사업과 연기, 출판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2009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혜영은 이렇듯 다양한 분야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며 1인 3역을 소화해내고 있어 방송 등 각종 업계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오는 28일 선보일 예정인 미싱도로시 롯데홈쇼핑 런칭방송이 업계의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 지난 4월 CJ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 <미싱도로시 시즌 2> 방송은 기존의 소녀적이고 사랑스러운 컨셉의 디자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속옷의 미싱도로시 제품으로 불황 속에서도 3억 3천 만원(분당 효율 550만원) 이상의 홈쇼핑 매출을 기록했다.
미싱도로시 담당자 장성민 부장은 "최근 미싱도로시가 시즌2를 런칭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높지만 드라마 등 최근 어디서나 화제가 되고 있는 이혜영씨에 대한 관심도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책을 통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그녀의 패션을 '따라잡기' 하고픈 여성들의 심리도 매출에 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혜영의 야심작 <미싱도로시 시즌2>의 롯데홈쇼핑 런칭방송은 오는 28일 밤 11시50분에 방송 예정이다.
한편 이혜영의 뷰티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은 <뷰티 바이블>책은 1주 만에 초판이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혜영이 열연중인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지난 14일 전국시청률 24.1%를 기록, 월화드라마의 정상 자리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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