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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패션 브렌드 에스콰이어와 한국 대표 야구선수 4명이 만났다.
WBC의 네 영웅 봉중근, 이범호, 정현욱, 이택근을 유러피언 슈트와 캐주얼을 테마로 화보에 담아냈다. 야구 유니폼을 벗고 유러피언 스타일의 슈트와 피켓 셔츠로 갈아 입은 선수들은 모델만큼이나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촬영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운동선수를 모델로 한 기존의 화보들이 스튜디오에서 진행돼 딱딱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것과 달리 이번 화보는 양재 시민의 숲에서 촬영돼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야구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WBC 영웅들의 모습이 담긴 에스콰이어 5월호는 20일 이후 전국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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