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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멍든 아이]
연출 : 주남주 / 작가 : 최춘화
* 엄마의 폭력에 시달린다는 열한 살 아이를 도와달라는 제보!
열한 살 아이가 엄마의 폭력에 시달린다는 이웃 주민들의 제보! 심지어 엄마는 자는 아이까지 깨워 때릴 정도라고 했다. 우선 아이를 만나봐야 했는데... 그런데 엄마에게 맞은 적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 하는 아이! 하지만, 아이의 말을 그대로 믿기엔 이상한 점이 많았다. 엄마의 퇴근 시간이 다가오자 불안한 모습으로 서둘러 방을 청소하는가 싶더니, 심지어 부엌에 들어가 찬물에 행주를 빨아가며 가스레인지까지 닦고 있는 것. 게다가 아이의 옷에선 정체모를 핏자국이, 아이의 몸에선 선명한 멍자국이 발견됐는데... 하지만, 상처에 대해 묻자, 끝까지 놀다가 다친 것뿐이라고 주장하는 아이.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 엄마 외에 정체불명의 남자가 있다!
엄마와 단 둘이 산다던 아이. 하지만, 아이의 집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었다. 아이의 집에 들러 종종 자고 가는 듯한 남자. 게다가 남자가 아이에게 심한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까지 목격됐는데... 아이와 엄마는 외삼촌이라고 했지만, 주변 이웃들의 말은 다른 상황. 남자가 나타나면서부터 아이의 상태가 나빠졌다고 했는데... 과연 아이를 때리는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 갑자기 사라져버린 아이!
혹시 그동안 아이를 때려온 사람은 엄마가 아니라 삼촌이란 남자였던 것은 아닐까?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사라져버렸다. 학교에서도 아이가 며칠째 결석을 해 애타게 찾고 있는 상황. 대체 아이는 어디에 있는 걸까? 그런데 며칠 뒤, 마침내 찾아낸 아이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온 몸이 매찜질을 당한 듯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는 것. 아이는 제대로 걷기조차 힘들어했는데... 놀랍게도 아이가 이 지경이 되도록 때린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엄마였다. 엄마에게 또 다시 맞게 될까 두려워 그동안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아이. 아이는 여전히 집으로 돌아가게 될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는데... 엄마의 무관심과 학대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sos팀이 지금 현장으로 긴급출동 한다.
[들판의 노예 노인 그리고 그 후]
연출: 최현민 / 작가: 권혜정
* 하루 종일 하천 둔치에서 풀을 베고 있는 70대 할아버지를 구해달라는 SOS!
한파가 불어오는 11월임에도 불구하고 반팔 차림으로, 풀을 베고 있는 할아버지! 하루 종일 쉴 틈도 없이 일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은 안타까울 뿐이었는데 유일한 쉬는 시간은 점심 도시락을 먹을 때뿐인 듯 했다. 그나마 싸온 도시락도 식은 밥 한 덩이에 김치 몇 조각이 전부! 고된 일을 감당하는 노동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보이는 식사였다. 도시락 만 으로는 허기를 채우기엔 역부족인 듯 할아버지는 은박지에 남아있는 김치 국물까지 알뜰하게 핥아 먹고 계시는 것! 그런데, 갑자기 늘 풀을 베러 하천에 나오시던 할아버지의 행방이 묘연해 졌다! 수소문 SOS팀의 취재가 시작되자 주인이 할아버지를 인근 양로원으로 보내버렸던 것! 결국 SOS팀의 개입으로 인해 그동안 받지 못한 임금 등을 받고 할아버지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셨는데.....
* 인생은 70대 부터!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김태수 할아버지!
방송이 나간 지 5개월 후, 할아버지의 삶은 달라져 있었다. 고된 노동을 하느라 마음 편히 쉬지 조차 못하고 지냈던 할아버지는 이제 여가 시간을 운동과 취미활동으로 보내고 계셨는데.... 새로운 생활은 시작했지만, 여전히 배울게 많다는 할아버지! 다시 찾아온 제 2의 인생을 보내고 있는 김태수 할아버지의 삶을 긴급출동 SOS24가 함께한다.
*방송: 4월 21일 (화) 저녁 1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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