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60억분의 1'으로 유명한 이종격투기 선수 예멜리야넨코 표도르(32, 러시아)가 MBC 월화극 '내조의 여왕'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내조의 여왕' 제작사 측은 "표도르가 오는 25일께 내한해,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표도르는 너무 코믹한 역할이 싫다고 의사를 전달해, 대본수정을 들어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내조의 여왕' 김인식 PD는 한 언론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표도르가 내조의 여왕에 카메오로 출연 분은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경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 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인 표도르는 2006년에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격투기 기술을 선보였고 작년 8월에는 SBS '스타킹'에서 강호동과 씨름 대결을 벌인 바 있다.
한편, 표도르는 오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4박 5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