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연기자 주지훈이 일본에서 한류 새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차세대 한류스타 주지훈이 영화 ‘앤티크’와 ‘키친’의 연이은 일본 개봉으로 화제가 된 데 이어 영화 예매율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
현재, 영화 ‘앤티크’ 예매율은 ‘시네카논 유락쵸 잇쵸메’ 극장에서 권상우-김하늘 주연의 영화 ‘청춘만화’가 가지고 있던 기록을 깨고 예매권 판매율이 역대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그 외의 영화 ‘황색눈물’, ‘키사라즈 캐츠아이’가 1, 2위인 오사카의 ‘우메다 가든 시네마’에서도 역대 판매율 3위였던 이병헌 주연의 ‘번지점프를 하다’를 조만간 가뿐히 따라잡아 ‘앤티크’가 역대 판매율 3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키친’, ‘앤티크’ 연속 개봉 이후 또 한 번의 이례적인 상황으로 주지훈의 일본에서의 굳건한 입지를 유감없이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4명의 개성파 신예 배우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최지호의 조화로운 연기와 원작만화를 완벽히 재현해 낸 민규동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앤티크’의 성공적인 일본 개봉으로 일본 내 주지훈의 한류 몰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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