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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생애 첫 베드신을 선보인다.
최근 분당에서 진행된 MBC 드라마넷 '하자전담반제로' 녹화에서는 이다인과 이태성은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깜짝 베드신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의 베드신은 극 중 조미나(이다인 분)와 김우진(이태성 분)이 전날 회식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서로 너무 취해 버린 나머지 다음 날 우진의 침대에서 서로 마주보며 놀라게 되는 장면이라고.
특히 이번 베드신은 조미나-김우진의 러브라인 전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알려져 더 눈길을 끌고 있다.
생애 첫 베드신에 도전하는 이다인은 "긴장되지만 여배우로서 한번 쯤은 겪어야 할 촬영이기에 이왕이면 잘 풀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문자 스토킹 사건을 밝힌 이다인은 "휴대폰 번호 변경과 언론보도로 인해 최근 연락은 없지만 본의 아니게 주변 시선에 무척 예민해져 있다"고 덧붙였다.
이다인과 이태성의 깜짝 베드신은 오는 25일 MBC 드라마넷 '하자전담반제로'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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