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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의 싱글앨범 'J 스타일(J Style)'이 음반차트 1위를 기록하며 가요계 이변을 일으켰다.
21일 오후, 음반판매 집계사이트 한터 차트에 따르면 "21일, 당일 발매한 이준기의 미니앨범 '제이(J) 스타일'이 5000여 장 앨범이 팔려나가면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J스타일'의 선두자리는 한터 주간차트 1위를 달리고 있던 윤하의 3집 'Part. A'와 4년 만에 컴백한 조성모의 7집 '세컨드 하프'(Second Half)'가 차지하고 있던 터, 이번 이변은 가요계를 더욱 놀라게 한 것이다.
앞서 이준기는 지난 18일 열린 글로벌 팬미팅 '에피소드 2'의 개최에 맞춰 프로듀서 김형석의 진두지휘 아래 첫 싱글앨범 '맥시'를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제이 스타일'과 팬들을 생각하며 이준기가 직접 작사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 기존에 선보인 '바보 사랑' 등 총 8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이준기의 타이틀 곡 'J 스타일'의 뮤직비디오는 '사이버 오리엔탈'을 콘셉트로 몽환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느낌의 영상을 만들어 냈다. 특히 촬영 세트장만 5개가 구성되었으며 자동으로 무대 전환이 되는 대규모 장치를 제작해 블록버스터급 영화 못지않은 스케일로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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