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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결혼설에 대해 '아직 이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월간잡지 '주부생활' 5월호는 '김태호 PD가 오는 9월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대학원생 김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태호 PD는 "열애 사실은 맞지만 9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밝혔으며,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인 김태호 PD는 지난 지난 2002년 MBC에 입사했으며 '무한도전' 등을 연출하며 스타 연출가로 인정받았다.
예비신부 김모 씨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현재 관련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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