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원준희가 교통사고를 당해 가수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

21일 오후 1시경 강남구 신사동 시네시티 극장 인근에서 원준희가 운전하던 차량의 운전석 쪽 옆 부분을 택시가 들이받았다. 원준희는 용산구에 있는 자택에서 강남구 대치동 녹음실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준희는 현재 서울 광진구의 한 병원 응급실로 후송돼 정밀 진단을 받고 입원해 있다. 원준희가 탔던 차량은 옆부분이 크게 파손된 상태다.
소속사 측은 "차량 에어백이 다 터져 큰 부상은 면했지만, 머리에 통증을 호소해 CT 촬영을 한 상태"라고 밝혔다.
원준희는 5월 초 밴드 '부활',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아 등과 함께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하려 했으나, 이번 사고로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
한편, 1990년대 '사랑은 유리 같은 것'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원준희는 지난해 18년 만에 컴백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