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경기 한파로 사회 분위기가 어두운 가운데 사회적 소외계층과 저소득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사회복지 서비스인 돌봄 서비스와 아동 복지를 위해 자처하고 나선 연예인이 있다. 바로 알렉스가 그 주인공이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나 모임이 많은 5월, 가장 바쁜 연예인은 누굴까? 연예인 잉꼬커플? 스타가족? 둘 다 아니다. MBC 일밤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따뜻하고 가정적인 남편상을 보여주었던 알렉스가 5월, 가정의 달에 가장 바쁜 연예인으로 꼽혀 주목을 받고 있다.
로맨틱한 눈웃음에 부드러운 음성, 세심한 매너에 완벽한 요리까지 선사할 수 있는 남자, 이 모든 조건에 가까운 남자 연예인 알렉스가 ㈜온케어 도우누리 홍보대사에 선정되었다.
보건복지가족부 ㈜온케어의 도우누리(브랜드명)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선정한 사회서비스선도사업으로 어르신 돌봄, 산모 돌봄, 가사, 간병 등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돌보는 종합돌봄서비스다.
도우누리 홍보대사로 활동을 개시한 알렉스는 “어려운 때일수록 노인, 장애인 분들에 대한 주변의 돌봄과 나눔의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주변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 알렉스는 도우누리 홍보대사로써 고령이나 치매, 중풍 등으로 고생하는 노인 및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도우누리의 방문요양 및 간병서비스가 필요한 이웃에게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알리는데 주력을 할 예정이다.
또한 알렉스는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입양아동들이 사회구성원으로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고 우리 사회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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