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결혼했다(My Wife Got Married)’의 남자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김주혁이 오는 4월 30일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인기 프로그램 ‘시네토크’ 행사를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5월 3일 오후 5시 전주시네마타운에서 진행될 이번 ‘시네토크’는 2008년 개봉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정윤수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인 김주혁이 함께 관객들을 직접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놓을 예정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디지털 삼인삼색’, ‘숏숏숏2009’, ‘시네마스케이프’, ‘한국 장’, ‘한국단편 영화 경쟁’ 등 다양한 부문을 통해 영화 관객들에게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시네토크’ 행사도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을 위해 영화 상영 후 관객들이 직접 감독과 배우에게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고 듣는 편안한 만남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주혁이 관객들과 GV(Guest Visit)를 통해 직접 만나는 자리는 지난 200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와 함께 진행했던 ‘오픈 토크’ 행사 이후 3년 만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