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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동생 ‘현지’의 청순한 여고생 모습이 공개됐다.
원작 ‘공포의 외인구단’을 드라마로 옮기면서 각색의 주요 포인트가 되었던 인물이 바로 ‘엄지’의 동생 ‘현지’ 캐릭터이다. 드라마 ‘2009 외인구단’에서 ‘현지’는 그만큼 중요한 인물.
특히 드라마에서는 아직 순수한 짝사랑의 마음을 간직한 앳된 여고생의 모습으로 분한 현지를 배우 송아영이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예능프로 MC부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자신의 스펙트럼을 점점 넓혀가고 있는 신인 배우 송아영은 청순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단숨에 ‘2009 외인구단’의 마스코트로 떠올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에 당찬 자신감이 동시에 묻어나 앞으로 그녀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2009 외인구단’은 80년대와 90년대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린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을 브라운관으로 화려하게 부활시킨 드라마로 오는 5월 2일 저녁 10시 40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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