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여성그룹 '티티마' 출신의 소이가 인디밴드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는 22일 밤 12시 35분 방송될 MBC '음악여행 라라라'는 봄맞이 특집으로 편성 윈디시티, 세렝게티, 마이앤트메리, 조원선, 요조, 타루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티티마 소이도 함께했다.
이번 '음악여행 라라라' 특집에 함께 나온 소이는 10여 년 전 티티마라는 걸그룹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지금은 라즈베리필드라는 인디밴드로 활동 중이다.

스스로 '인디계의 신인'이라고 소개한 소이는 '나의 이야기'를 노래해 보고 싶어서 밴드를 결성했다며 새로운 음악을 시작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MC 김창완 또한 ‘김창완 밴드’라는 인디밴드로 새출발 했음을 밝히며 출연진들과 인디신의 문화에 대해 속 깊은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소이는 이날 방송에서 마이앤트메리와의 조인트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음악여행 라라라'의 '소년 소녀, 그 봄을 만나다'는 22일 밤 12시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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