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5 Hi 스쿨> 프로그램이 음반사, 게임업체, 쇼핑몰, 통신사 등과 함께 다양한 접목을 꾀하며 원소스 멀티유저(OSMU) 툴로 거듭나고 있다.

얼마 전 케이블사상 최초로 리얼리티 OST를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게임업체 엔씨소프트와 제휴를 맺고 악녀일기 게임맵을 제작하는 것. ‘러브비트’ 게임 내에는 악녀일기 대표 이미지 및 주제곡을 삽입할 뿐만 아니라 게임 종료 후에는 <악녀일기5 Hi 스쿨>의 방송 시간을 고지하게 된다.
또 올리브 홈페이지(www.olivetv.co.kr)에서는 CJ몰과 연계된 온라인 테마샵을 운영 중이다. ‘악녀일기 Style’, ‘악녀일기 인테리어’ 메뉴를 마련해 평소 에이미와 바니가 추구하는 핫 트렌드 아이템부터 둘이 동거하는 집 안의 내부 인테리어 제품까지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에이미와 바니의 스타일을 문의해오던 2034 여성팬들은 팁을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며 반기고 있다는 후문.

아이디 ‘ryan810528’는 “너무 좋다. 구매의 손길을 막을 수가 없다.”고 후기를 남겼으며 ‘endstart’는 “와우. 이번에도 정말 사고 싶은게 많군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테마샵은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과 그에 맞는 아이템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한편 <악녀일기5 Hi 스쿨>은 6월부터 모바일 VOD 서비스도 시작해 본방사수를 놓쳐 아쉬워하는 팬들의 손 안으로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10대들에게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악녀들이기에 이번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엄지족들의 다운로드 사랑을 한껏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올리브TV 조설미 차장은 “앞으로 <악녀일기>가 단순한 케이블 프로그램 수준을 넘어 해외 유명 프로그램처럼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이같이 다양한 방식을 접목하게 되었다. 특히 애청자들이 올리브의 간판 프로그램을 언제, 어디서나 용이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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