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쥬얼리의 박정아와 함께 CF를 찍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004년 '난 절대로 지지 않아', '소리에 미쳤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던, 이 애니콜 CF에서 수영은 머리카락을 가닥가닥 땋은 레게헤어스타일과 까무잡잡하게 선탠한 반항아적인 모습으로 나타나 박정아와 매력 대결을 벌인 모습이다.
특히 현재 소녀시대의 깜찍하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판이하게 다른, 개성만점의 '수영 핸드폰 CF'는 최근 동영상으로 재편집돼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더욱 화제를 낳고 있는 것.
또 CF에서 수영은 파워풀한 춤 솜씨와 표정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중심이 된 새 코너 '공포영화 제작소'를 오는 5월3일부터 방송한다. (윗사진=애니콜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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