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한지민이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지민은 LG 패션 마에스트로의 여름 라인 '젤라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상형을 밝혔다.
한지민은 "너무 패셔너블한 남자는 부담스럽고 유행에 뒤떨어진 남자는 매력이 없다"며 "부드럽고 때와 장소에 맞게 센스 있는 패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달콤하고 부드러운 젤라또 같은 남자친구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종영을 앞둔 SBS '카인과 아벨'의 두 남자 주인공 소지섭과 신현준 가운데 누가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두 사람 모두 매력이 달라 한 명을 꼽을 수 없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탈리아 신사처럼 완벽한 핏의 수트 스타일을 선보인 신현준, 럭셔리 캐주얼 스타일과 다소 거친 느낌의 밀리터리 패션을 오간 소지섭 모두 매력이 다르다는 것.
한편, 이날 직접 마에스트로 젤라또 남성복을 착용해본 한지민은 "화사하고 가벼운 정장은 처음 본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선물하고 싶은 정도"라고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마에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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