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성인비디오(AV) 여배우가 각성제 사용혐의로 실형선고를 받았다.
23일 일본의 ANN뉴스는 前 AV 여배우 코다리사(倖田梨紗. 23)가 지난 1월 도쿄 미나토구에서 각성제를 사용한 혐의로 도쿄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코사리다는 지난해 11월에도 남자친구인 프로 테니스 선수인 미야오 조지(28)와 대마와 각성제를 복용한 혐의로 체포돼 집행 유예를 받았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불과 1개월만에 다시 각성제를 사용하고 있어 의존성이 뿌리가 깊다"고 실형을 선고한 이유를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