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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의 3집 타이틀곡 '1, 2, 3'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발표된 윤하의 정규 3집 타이틀곡 '1, 2, 3'가 마이클 잭슨이 어린 시절 활동한 'The Jackson 5'의 'ABC'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다르지만 후렴구가 상당히 흡사하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특히 작곡자 정보가 외국곡으로 표기되자 샘플링이나 리메이크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에 윤하의 소속사 라이온 미디어 측은 "'1, 2, 3'는 한·일·스웨덴 작곡가 4명이 만들어 낸 합작곡이며 샘플링이나 리메이크 곡도 아니라 순수 창작곡"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실제로 이 곡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국외작품으로 등록되어 있고, 작곡가도 Fredrik Hult, Shusui Kougi, Carl Utbault, Vince Degiorgio로 기록됐다.
한편, 일각에서는 같은 앨범의 수록곡인 'Luv U Luv U Luv U'도 'Lady GaGa'의 'just dance'와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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