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KBS2 '해피투게더'를 통해 마이크(헤드셋)에 얽힌 웃지 못할 사연을 공개한다.

지난 2007년 데뷔 초 손담비는 파워풀한 댄스로 '여자 비'로 불리며 어느 정도 유명세를 탔다. 이에 첫 무대부터 손담비는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강렬한 퍼포먼스가 주였던 손담비는 헤드셋을 착용하고 시청 앞 광장에서 첫 무대를 위한 마이크 테스트를 시작했다. 수많은 관중이 모여 그런 손담비를 주시하고 있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하나 둘 웃음을 터뜨리더니 순식간에 공연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아무 영문도 모르고 마이크테스트를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온 손담비는 매니저를 찾았으나 매니저들도 이미 손담비의 행동에 창피해 다 도망간 상태였다고.
손담비와 헤드셋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는 과연 무엇일까? 손담비 외에 이수근, 이선희, MC몽, 김규종 등이 출연한 '해피투게더'는 23일 밤 11시 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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