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의 특유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경희궁 앞마당에서 진행된 '프라다 트랜스포머' 개관기념 리셉션 행사에 참석한 윤은혜가 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패션 콘셉트가 무엇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윤은혜는 "봄과 어울리는 패션이다"라고 짧막히 소개했다.
이날 윤은혜의 패션은 '프라다 트랜스포머' 행사와 어울리게 예술적인 분위기가 묻어났다는 평. 특히 윤은혜의 장점인 늘씬한 각선미를 과감히 드러낸 초미니 팬츠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프라다 트랜스포머' 행사에는 송혜교, 성유리, 김민희, 아라(고아라), 장윤주, 한혜진, 장미희, 차예련 등이 참석해, 평소 공식석상에서 보기 힘들었던 아름다운 모습을 뽐냈다.
한편, '프라다 트랜스포머' 행사는 프라다와 세계적인 건축가 램 쿨하우스가 서울 경희궁에서 진행하는 문화 프로젝트로 4월 말부터 약 5개월간 패션전시, 영화제, 아트전시 등 각종 문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트랜스포머’는 세계적인 건축가 램 쿨하우스가 움직이는 건축물로 설계해, 크레인을 통해 회전할 때마다 내부 전시공간과 외부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면서 패션전시, 영화제, 미술전시, 패션쇼 등의 행사가 치러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