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과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나경은 아나운서가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를 공개했다.

4월 25일 방송 예정인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는 나경은 아나운서, 이윤철 아나운서, 지상렬 등의 생활기록부를 공개한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시절 "일본인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회화 실력이 있으며, 영어작문 실력이 뛰어나 영어로 일기 서간문 등을 쓸 수 있다"고 씌여 있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고3 때 성적은 전부 '수'에 칭찬 일색이어서 학창시절 모범학생이었음을 증명했다.
나경은 아나운서 생활기록부를 본 이경실은 "저런 애들 밉상"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온통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경은 아나운서 외에도 이윤철 아나운서, 지상렬의 생활기록부는 오는 25일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세바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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