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스타 윤손하가 배우 원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한 윤손하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원빈 덕에 일본에서 체면 세운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윤손하가 일본에서 활동하던 당시 원빈은 최고 한류스타였고, 자신이 진행한 방송 출연을 부탁했다고. 원빈은 군 입대를 앞두고도 흔쾌히 출연해 윤손하를 감동시켰다는 것.
윤손하는 "원빈에게 정말 고마웠다"며 "비밀을 하나 공개하자면 원빈 팬들이 보낸 음식은 상할까 봐 내가 다 먹었다"고 재치 있게 고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배우 김승우를 닮은 윤손하 남편이 등장해 "아내가 나를 마당쇠처럼 부린다"고 윤손하의 비밀을 폭로하기도 했다.
윤손하가 원빈은 '의리있는 남자'로 평가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은 25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