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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자신의 얼굴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에 해명했다.
최근 영화 '7급 공무원' 시사회 현장에서 볼살이 통통한 사진이 찍혀 '보톡스 시술' 의혹을 받고 있는 김하늘이 "무척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24일 공개된 통신사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김하늘은 "당시 단상 위에 서 있었는데 로앵글로 찍으면 얼굴이 부어 보일 수 있다. 그중 최악의 사진이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꾸준히 피부관리를 하고 있는 사실은 인정했다. 김하늘은 배우로서 미모를 관리하고자 피부과들 다니는 등 철저히 노력하고 있다고.
한편, 영화 '7급 공무원'은 경력 6년 차의 국정원 국내 산업보안팀 소속 베테랑 요원 안수지(김하늘 분)과 현장 경험 전무에 의욕 과다의 열혈 신참 요원 이재준(강지환 분)이 서로 신분을 속인 채 연애와 임무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그린 코믹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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