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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골든벨'을 책임질 막강파워 새 MC 전현무, 이채영이 신고식을 치렀다.
2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은 봄 개편을 맞이하여, 김제동과 함께 '스타골든벨'를 이끌어갈 새로운 MC로 KBS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신인 이채영과 예능계의 블루칩인 전현무 아나운서를 발탁한 것.
특히 이날 방송에는 '스타골든벨'의 새 안방마님이 된 이채영을 축하하기 위해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함께 출연 중인 김형민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에 MC 김제동이 "평소 이채영 씨의 모습은 어떤가?"라고 묻자 그는 "예쁘고 착한데 남자답다"라고 대답해 이채영을 당황케 했는데, 촬영 들어가기 6개월 전부터 무술과 승마를 함께 배우며 서로의 추한 모습을 봤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형민은 "오늘 예쁘게 꾸민 모습을 보고 채영인지 못 알아봤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밖에도 새로 MC를 맡게 된 전현무 아나운서에 대해 가수 김흥국은 "너나 잘하세요, 너나"라는 멘트로 모든 출연자들의 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스타골든벨'에서는 '상상더하기'의 안방마님 이지애 아나운서, '개그콘서트'의 '분장실의 강선생님' 4명 개그우면, 가수 장윤정, 알렉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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