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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특종
-뜨거운 다리미를 좋아하는 강아지.
티비특종 제작팀에게 들어온 한통의 제보!
“우리집 강아지가 다리미만 달궈지면 자꾸 핥아요!”
강아지가 다리미를 핥는다? 뜨거워진 다리미를 핥는 건 강아지가 아니라
강아지 할아버지라도 절대 있을 수... 아니 있어서도 안 되는 일!
급한 마음에 서울 노원구로 찾아간 제작진 그런데...!
강아지 한 마리가 다리미 앞에 앉아 계속해서 혀를 날름거린다!
주인이 아무리 말려도 저런 행동을 멈추지 않은지 벌서 7년째 인 주인공 숏다리!
그이유도 알 수 없이 가족들의 걱정만 쌓여가고 있는 상황 이라고...
돈을 좋아하는 강아지부터 자동차 바퀴를 좋아하는 강아지까지
티비특종에서 수많은 강아지를 봐 왔지만 이번 강아지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
혹시... 다리미가 아닌 뜨거운 모든 것에 반응을 하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뜨거운 음식에는 관심조차 없고 오히려 피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숏다리는 다리미에 저렇게 집착하는 것일까?
숏다리의 안전을 위해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마이클 베스콤” 박사와 함께
특이한 행동을 보이는 이유를 알아보고 그 개선책을 제시한다!
과연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는 숏다리의 이런 위험한 행동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
동물 특종에서 그 놀라운 결과가 밝혀집니다.
★특종! XO원정대
-소리만 듣고 시계를 구별 하는 사람?
이 할아버지만 지나가면 몇 시인지 알 수 있다?
이게 무슨 고양이가 생선보고 콧방귀 뀌는 소리!?
할아버지가 출몰한다는 서울의 한 노인정으로 향한 제작팀... 그런데 그때!
저 멀리서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의 할아버지가 등장.
점점 다가올수록 온몸에서 뭔가 번쩍 거린다!
급한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가 보는데...
온몸에 시계가 주렁주렁! 손목시계는 물론이요 탁상시계까지!
없는 것 빼곤 다 있다!
조르고 졸라 할아버지의 안내를 받아 집까지 따라간 제작진눈에 펼쳐진 모습은?!
벽시계 50개, 손목시계 100개! 탁상시계 300개!
더욱 놀라운 것은 시계의 90% 이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
모양도 같은 건 절대 모으지 않는 다는 할아버지! 그래서 알람 소리 또한 가지각색!
정시만 되면 여기저기서 울리는 알람소리들~
알람소리에 놀라 우왕좌왕 하는 제작진들과 달리
알람 소리만으로도 어떤 시계에서 나는지를 알고 척척 끄는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소리만 듣고도 시계를 구분 할 수 있는 것인가?
알람소리만 듣고 어떤 시계인 줄 맞출 수 있다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휘파람 오케스트라 연주
플롯,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베토벤 바이러스>보다 더 웅장하고 멋진 오케스트라 팀이 있다?!
필요한 악기는 오로지 입과 성대 뿐! 두 입술로 만드는 오케스트라!
바로 휘파람 오케스트라!
동요는 기본이요,
대중가요, 클래식 까지 휘파람으로 모든 걸 연주 하는 동호회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핸드폰 벨소리, 다양한 기계 소리와 동물소리까지~
세상에 소리란 소리는 모두 휘파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데?
휘파람 하나면 하루 동안 지루하지 않게 노는 동호회 사람들!
화려한 기술을 보니 정말 오케스트라도 가능 하지 않을까?
음역이 확실히 나뉜 오케스트라 연주!
하지만.....
성악과 교수도 화음이 들어간 오케스트라 연주는 불가능 할 것 같다는데......
과연, 휘파람 오케스트라 연주회, X? O?
-공인 4단 가라테 하는 원숭이
일본 도쿄의 작은 선술집
이곳에 가라테를 하는 원숭이가 있다?! 특종 확인하러 일본으로 GO! GO!
가게에 들어서니 원숭이 두 마리가 서빙을 하고 있다!
손 발 척척!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가게의 인기 만점 웨이터!!! 얏찬과 후쿠찬~~
물수건 나르랴, 서비스 안주 나르랴 정신없는 얏찬과 후쿠찬.
그들의 인기로 가게는 이미 북새통!
두 원숭이, 가라테는 고사하고 얼굴 보기도 힘든데........
오랜 기다림에 지쳐갈 때쯤,
어느새 도복을 입고 위풍당당 걸어오는 검은띠 얏찬 발견!
가라테 시범에 앞서 윗몸일으키기 격파 허들 넘기 까지!
준비 운동 까지 철저히 하고 “얏찬! 너 정말 가라테 하긴 하는구나!?”
과연, 가라테 하는 원숭이 실체는?
<특종! XO원정대>과연 X특종은 무엇일까?
★특종! 기인 열전
-수타계의 신 의손 정순성씨.
초스피드 가 아니면 명함을 내밀 수 없는 요즘 엄청난 기인이 나타났다!
3분이면 20명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자장면을 만들 수 있는 사람 이 있다?
잠깐! 3분?? 정말 3분?? 3분이란 시간은 주로 이렇게 쓰인다!
자취생들의 주식인 라면 물 1인분을 끓일 수 있는 시간이요.
패스트 음식의 챔피언 “3분 땡땡” 1인분을 간신히 즐길 수 있는 시간 인데...
기계식 자장면 면발도 3분 안에 20인분을 뽑는 일은 쉽지 않을 터!
그런데 이렇게 짧은 시간인 3분 만에 자장면 20인분을 만든다? 그것도 손으로!?
이건 정말 말도 안 돼! 믿을 수 없어!!
이렇게 의심에 가득한 제작진 앞에서 우리의 기인 직접 시범을 보이는데!
20인분의 면을 단 한 번에 뽑기 위해서는 무려 9KG의 반죽을 사용!
수 천 가닥의 면을 뽑더라도 한 줄도 끊이지 않는 면발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아 저것이 바로 신의 경지로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
심지어 수천가닥의 어떤 부분을 재더라도 굵기는 일정하다.
기계로 뽑는 밀면도 수타로 뽑고, 칼국수의 납작한 면도 수타로 척척!
그의 엄청난 실력에 제작진 정신이 혼미해 질 때 쯤!
갑자기 두 눈을 가리고 수타면을 뽑는데, 실보다 가늘어 바늘귀를 통과하기 까지!
신들린 손을 가진 정순성 기인! 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방송: 4월 28일(화) 저녁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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