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경은(28) 아나운서가 제22대 '뽀미언니'로 낙점됐다.
나경은 아나운서가 MBC 봄 개편을 맞아 이하정(30)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 '뽀뽀뽀' 진행자로 발탁돼 슈주 신동(24)과 함께 '뽀뽀뽀'를 진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 '뽀뽀뽀 아이 좋아'의 윤진영 PD는 "친근하고 포근한 이미지의 나경은 아나운서가 뽀미언니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MC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나경은 아나운서는 왕영은, 길은정, 최유라, 장서희, 이의정, 조여정, 김혜연, 김민정, 김경화 등에 이어 제22대 뽀미언니가 됐으며 그는 오는 5월 4일 첫 촬영을 시작해 25일부터 방송된다.
한편, 그동안 '뽀뽀뽀'를 거쳐 간 미혼 뽀미언니와는 달리 나경은 아나운서처럼 기혼인 뽀미언니는 처음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