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내륙 지방에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며 "특히 낮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19도, 수원 23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2도, 울산 23도, 제주 20도 등 19도에서 26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 산간 지방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며 "30일까지는 바닷물의 수위가 높은 기간이니, 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30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3도,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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