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 최근 셀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4인조 여성 보컬그룹 '빅마마' 멤버 이영현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V라인' 얼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영현은 미니홈피에 '못난 얼굴이지만'이란 제목으로 '이영현 표정 9종세트'를 올리고 재미있는 글까지 달았다.
이번 공개된 이영현의 최근 사진 속에서는 데뷔 시절의 통통했던 볼살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샤프해진 얼굴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띄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영현이 선보인 '셀카 9종세트'에서는 더욱더 그녀만의 유쾌발랄한 매력이 흠뻑 묻어났다.
이영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내의 유혹 민소희 닮았다" "화장품 광고 사진인 줄 알았다" "예뻐졌다" 등 창찬의 글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빅마마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Festa on ice) 2009' 마지막 공연에서 김연아의 아이스쇼에 맞춰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이영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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