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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벌 2세들이 연예계의 진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보도된 모 일간지에 따르면 모델 출신 배우 이필립, 가수 유승찬, 김종욱이 탄탄한 재력을 갖춘 중견 기업의 2세다.
MBC '태왕사신기'로 데뷔해 현재 KBS2 '남자이야기'에서 도재명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이필립은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업체 S기업의 2세다.
가수 유승찬은 자동차 자재를 생산하는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알려진, D기업 회장의 자제다. 그는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엄마가 뿔났다'의 수록곡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인지도를 높였고,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니가 그립다'를 발표했다.
지난해 '그대만이'를 불러 인기를 끌었던 가수 김종욱은 H은행 사주의 2세로 알려졌다. 김종욱은 지난해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아버지가 금융업 쪽에 종사하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명문가 2세 연예인으로는 이서진, 윤태영, 류시원 등이 유명하다.
특히 류시원은 서애 류성룡의 13대손으로, 류시원의 생가인 담연재(澹然齋)(경상북도 안동시 하회마을 소재)가 지난해부터 일반에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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