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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벌 2세 스타들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꽃미남 배우 이필립의 집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한 언론 매체를 통해 중견기업의 자제인 스타들이 소개됐고, 그중 KBS2 드라마 '남자이야기'에서 도제명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이필립이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라고 알려졌다.
STG는 미국 워싱턴 DC 에 본부를 두고 있는 연간 매출액 2000억원을 기록하는 기업으로 미국 워싱턴 비즈니스저널이 선정한 25대 IT기업에 꼽히는 등 대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2008년 10월에 방영됐던 MBC 다큐멘터리 '성공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이수동 회장의 대저택이 네티즌 사이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한편,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 석사 출신인 이필립은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2 드라마 '남자이야기'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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