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쥐’가 영화 개봉 첫날 최고 흥행기록을 거뒀다.
배우 김옥빈의 노출신에 이어 배우 송강호의 하체 노출로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가 개봉 첫날 18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것.
1일 오전 ‘박쥐’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와 올댓시네마에 따르면 “‘박쥐’는 지난 4월 30일 전국 447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첫날 17만 750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개봉영화 중 개봉 첫날 최고 흥행 수치.
극장들의 요청에 따라 ‘박쥐’의 상영관을 확대할 예정인 CJ엔터테인먼트는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주말 동안 100만 돌파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밝혔다.
한편, 박찬욱 감독 신작 ‘박쥐’는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받고 뱀파이어가 된 신부(송강호)가 친구의 아내(김옥빈)와 치명적인 사랑에 빠져 남편을 살해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이르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