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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제의 딸(還珠格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중화권 스타 린신루(林心如·33)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 한국을 방문한다.
서울시는 린신루가 4일부터 9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2009 하이서울페스티벌봄축제'에서 왕실 복식체험, 전통탈만들기 등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6일 오후에 린신루는 서울시청사에 열리는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할 계획이다.
린신루는 서울을 중화권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중국인 관광객의 한국방문을 이끌 예정이다.
린신루는 "서울의 홍보대사로 위촉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중화권 팬들에게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린신루는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주연을 맡아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성스타로 발돋움한 여배우.
그는 강타, 한재석, 오지호와 드라마 주인공으로 함께 연기한 바 있으며, 현재 소지섭과 함께 한중합작영화 소피의 복수(非常完美)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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