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리키김(28)과 뮤지컬 배우 류승주(32)가 4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리키김-류승주 커플은 4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씨어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국제봉사단체인 컴패션을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컴패션의 서정인 목사가 주례를, 가수 심태윤이 사회를 맡아 진행되며 하와이에서 온 리키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해 아메리칸 스타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가수 팀, 브라이언, 손호영, 홍지민 등이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백년가약을 축복할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 후 신부 류승주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림걸즈' 공연이 끝나는 올 여름께 페루로 봉사활동 겸 신혼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류승주는 '드림걸즈'에서 미셜 모리스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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