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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아침드라마 '녹색마차'(극본 송정림/연출 김진근)의 송선미를 비롯한 주연배우들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송선미는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前 소속사 대표였던 김모(40)씨에 대해 "잘못을 한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송선미·류태준·정성환·황지현 주연의 '녹색마차'는 '순결한 당신' 후속으로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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