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복지법인 다사랑 대표인 탤런트 최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와 함께 양천구와 송파구 지역의 불우 청소년 150여명을 초청해 멋진 하루를 선사했다.

초청된 청소년들은 2시부터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생들이 펼친 마술과 비트박스 등을 관람하고 방송 댄스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 7시부터는 국립극장에서 개최된 서울세계청소년무용제를 단체 관람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부학장인 최란은 “아이들과 다양한 문화 공연은 물론 식사와 선물도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뿐 만아니라 서울종합예술학교와의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 혜택의 기회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란은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 등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맹정주 강남구청장으로 부터 금일 감사패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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