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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들국화'로 유명한 가수 전인권이 최근 대상포진에 감염된 것이 알려졌다.
전인권은 필로폰과 대마초 등을 수차례 투약, 흡입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1년에 추징금 54만 4000원을 선고받고 복역했고, 지난해 9월 6일 출소했다.
하지만 전인권 한 측근은 "대상포진 증세로 서울의 한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증세가 심각해 밤에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한 언론 통해 전인권 소속사 측 컴백에 대해 "아직 새 앨범이 언제 발매될지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특히 전인권은 지난 3월 광주 MBC 공개홀 '문화콘서트-난장' 100회 특집 녹화에 참여해 3년 만에 공식 무대에 설 예정이었으나. 대상포진 악화로 출연이 돌연 연기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대상포진은 신경의 특정 부위에 작은 물집이 무리져 생기는 증세를 보이며 급성후부신경절염으로 알려졌다. 바이러스가 주원인이며 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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