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솔비가 자신의 곡 '벌 받을 거야'가 실제 경험담임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참여한 솔비는 '벌 받을 거야'가 2년 전 헤어진 남자 연예인과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혔다. 당시 솔비는 상대방에게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6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비는 "가수로 데뷔한 후 일년 정도 좋은 감정으로 만났던 사람"이라며 "무척 좋아했는데 아픔을 주고 떠났다. 한동안 그 사람 얼굴이 TV에 나오면 채널을 돌렸다"며 이 일로 감수성이 깊어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06년 혼성 트리오 타이푼의 멤버로 데뷔한 솔비는 지난해 9월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 후 7개월 만에 솔로 신곡 '벌 받을 거야'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특히 첫 발라드곡 '벌 받을거야'는 솔비가 작사가 안영민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노래에 담아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