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급증하며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가 좋다는 관련 상품들도 봇물 쏟아지듯 나오고 있다. 아토피 화장품, 아토피에 식품, 알칼리 이온수기 등 고가에 팔리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아토피 제품들, 그런데 비싼 만큼 제값을 하고 있는 것일까?
취재결과, 일반 보습제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아토피 화장품은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이온수기 제품 역시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해 식약청의 허가를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킬 위험까지 안고 있었다. 심지어 잘못된 인터넷 정보에 의존해 아토피를 고치려다 구루병에 걸린 아이들까지 있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울리는 업체들의 상술을 고발한다.
*방송: 5월 6일(수) 저녁 1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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