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집 신곡 ‘123’, ‘아이스크림’ 등으로 사랑 받고 있는 윤하와 17집으로 돌아온 대선배 인순이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Diva Best 명곡’이라는 주제로 차트 대결을 펼친 두 사람은 각자의 음악인생에 영향을 미친 여성가수들을 뽑고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마련했다.
1978년 ‘희자매’로 데뷔, 이번에 17집 앨범을 낸 인순이에게 윤하는, ‘1988년에 태어났고 이번 음반이 3집 앨범’이라 말하며 차트에 인순이의 ‘친구여’를 선곡, 평소 존경했던 마음을 표했다. 인순이 또한 후배 윤하의 히트곡인 ‘비밀번호 486’의 후렴구를 부르며 후배의 노래에 응수해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토크 후, 윤하는 ‘Diva Best 명곡’으로 꼽은 곡 중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를 부르며 깊은 음색을 드러내 박수갈채를 받았고, 인순이 역시 ‘사운드 오브 뮤직 OST’ 중 ‘Climb every mountain'을 부르며 좌중을 압도, 관객들이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감동적인 무대를 이어갔다.
한편, 인순이·윤아 외에도 장서희가 출연한 ‘김정은의 초콜릿’은 오는 9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