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J 출신 연기자 단지가 '꽃남' 구준효 이민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경기도 양평 셀라리조트에서 진행된 KBS2 새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현장 기자간담회에서 단지는 "이민호가 중학교 3학년이고 내가 고등학생일 때 처음 만난 누나 동생 사이"라며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단지는 "열애설이 났을 때 이민호와 통화하며 웃었다"며 "이민호에게 '쉬고 있는데 스캔들도 한번 나보고 고맙다'고 말했다. 그냥 재미있는 에피소드"라고 밝혔다.
이민호가 스타덤에 오른 후 변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단지는 "문자 보내도 답문이 없는 일이 있어 주변에서 변했다고 하지만 일이 바빠서 답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변한 것도 있다. 앞으로 밥은 네가 사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한다"고 웃으며 전했다.
한편, 단지는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엄정화의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연수 역을 맡아 밝고 귀여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결혼 못하는 남자'는 현재 방영중인 '남자이야기' 후속작으로 오는 6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단지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