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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최근 '패떴' 녹화를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6일 방송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주간에 걸쳐 출연한 이준기가 거침없는 솔직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번에는 이준기가 주말 인기 예능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이 확정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4일에서 5일, 이틀간 이준기는 '패떴' 촬영을 위해 경남 사천에 내려가 '패떴' 멤버들과 에피소드를 그려냈다.
고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한 이준기의 모습에 '패떴' 관계자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이준기의 촬영분은 오는 17일과 24일 2주에 걸쳐 '패떴'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준기가 '무릎팍 도사'에서 출연해 예능의 끼를 발산한 데 이어 '패떴'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팬들의 기대 또한 크다는 것.
한편, 이준기는 6일 밤 방송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무명시절에서부터 영화 '왕의 남자'로 톱스타가 된 지금까지의 연기 생활과 가수 이효리가 주선한 보아와의 소개팅에 대해 해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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