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곡 '벌 받을 꺼야'로 활동 중인 가수 솔비가 성형수술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는 11일 방송될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에 출연한 솔비는 새로운 코너 '요절복통 유치장(유머가 판치는 장)'에서 성형수술 관련 사연을 밝힌 것.

최근 진행된 '야심만만' 녹화에서 솔비는 미모 탐욕죄로 유치장에 들어와 지난 3월 MBC '쇼!음악중심'에서 잔뜩 부은 얼굴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성형수술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당시 성형외과 선생님이 2주 내 부기가 빠진다고 해서 수술을 감행했는데 부기가 여전했다"며 "나 역시 그때 모습을 모니터하면서 깜짝 놀랐다. 내가 봐도 빼도 박도 못하겠더라"고 털어놨다.
당시 솔비 소속사 측은 "잠깐 쉬는 동안 눈 앞트임 수술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보톡스, 코 성형 여부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몸이 안 좋아 살이 쪘다"고 해명했다.
한편, 솔비의 성형에 대한 솔직한 심경은 오는 11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며, 강호동·최양락·MC몽·윤종신 4인 MC 체제로 변신을 꾀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은 솔비 외에도 조성모, 공형진, 슈퍼주니어 예성을 첫 게스트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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